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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눈곱 원인 및 제거 방법 자세히 알아보기

by 강남아이오케이 2025. 8. 25.

하루 종일 눈은 바람, 먼지, 건조한 공기 등 여러 자극에 노출됩니다. 그 결과 아침에 눈가에 작게 끼는 ‘실눈곱’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가볍게 넘길 수 있지만, 때로는 눈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.

 

실눈곱-원인

 

실눈곱 원인

실눈곱은 눈물이 눈을 보호하고 이물질을 씻어내는 과정에서 남은 단백질, 지방, 각질, 먼지 등이 굳어 형성됩니다. 일반적으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, 상황에 따라 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  • 생리적 정화 작용 – 수면 중 눈물막이 이물질을 모아 배출하는 정상 과정에서 생길 수 있습니다.
  • 눈꺼풀 염증(안검염) – 눈꺼풀 가장자리의 피지선이 막히거나 염증이 발생하면 실눈곱이 잦아지고, 붉은기나 가려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.
  • 결막염 – 세균·바이러스 감염 시 끈적하고 양이 많은 눈곱이 나타나며, 충혈·작열감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.
  • 알레르기 반응 – 꽃가루, 먼지, 반려동물 털 등에 노출되면 눈이 가렵고 눈곱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.
  • 렌즈 착용·위생 불량 – 장시간 렌즈 착용이나 손 위생 부족은 눈 표면에 자극을 주어 분비물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안전하고 올바른 실눈곱 제거 방법

실눈곱을 뗄 때는 무리하게 문지르지 않고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  • 미온수와 깨끗한 거즈 – 미지근한 물에 적신 멸균 거즈나 면봉으로 살살 닦아내며, 한 번 사용한 도구는 재사용하지 않습니다.
  • 손 위생 철저 – 눈을 만지기 전·후에는 비누로 손을 씻어 2차 감염을 예방합니다.
  • 눈 화장 자제 – 눈곱이 잦을 때는 마스카라, 아이라이너 사용을 중단해 눈에 휴식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인공눈물 사용 – 건조하거나 자극받은 눈에 인공눈물을 넣어 눈물막을 안정시키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.

 

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

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안과 진료를 권장합니다.

  • 눈곱이 노란색·녹색으로 변하며 양이 많아질 때
  • 심한 충혈, 통증, 빛 번짐이나 시야 흐림이 동반될 때
  • 눈꺼풀이 딱딱하게 굳어 눈뜨기가 어려울 때
  • 증상이 며칠 이상 지속되며 점점 악화될 때

이러한 경우는 세균성 결막염, 안검염, 눈물샘 질환 등과 연관이 있을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. 

 

마치며

지금까지 실눈곱 원인 및 실눈곱 제거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. 실눈곱이 단순한 현상이라도 양상과 동반 증상을 잘 살피는 습관이 눈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.

 

강남IOK안과는 25년 이상의 경력을 바탕으로 백내장, 라식, 라섹 수술 전문가이자 서울아산병원 외래교수 및 임상자문의 오영삼 원장이 모든 수술을 집도하고 있습니다.

 

또한 서울 강남역과 신논현역에 위치하여 보호자가 직접 참관할 수 있는 통유리창 수술실을 갖춘 안과입니다. 앞서 설명드린 내용 중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댓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. 추가 설명은 글 또는 영상으로 만들어서 답변드리겠습니다.

 

본 포스팅은 '강남IOK안과'의 정보전달 및 의료광고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. 개인차에 따라 시술 후에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며 수술 전과 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.